영암군, 이주민 담당자에 비자 실무교육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 업무를 맡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관내 이주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주민 관련 행정 수요가 늘면서 현…

사회 |2026.06.15 15:20
영암군 공공심야약국 2곳으로 확대

영암군이 야간에 의약품을 살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2곳으로 늘렸다. 영암군보건소는 기존 영암읍 푸른약국에 이어 올해 삼호읍 보람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민은 영암읍과 삼호읍 두 곳에서 오후 8시부…

사회 |2026.06.15 15:19
영암군 ‘영암살래’ 4기, 여름 한 달 살기 모집

영암군이 체류형 귀농·귀촌 프로그램인 ‘영암살래? 영암살래!’ 4기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4기는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 한 달 동안 영암에 머물며 농업·관광·문화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

사회 |2026.06.15 15:16
영암5일장서 찾아가는 건강상담

영암군보건소가 지난 10일 영암5일장에서 금연·구강보건 상담과 구강검진 등을 제공하는 ‘건강한 숨·건강한 미소’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다. 보건소는 장을 찾은 주…

사회 |2026.06.15 15:15
영암군 산림소득사업, 7월15일까지 접수

영암군이 임업인의 임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지원하는 2027년 산림소득분야 상생투자사업 신청을 7월 15일까지 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2027년 사업부터는 유기질비료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림소득…

경제/농업 |2026.06.15 15:13
영암군, 삼호고 2학년 진학설계캠프

영암군이 지난 10일 삼호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부종합 진학설계캠프’를 열었다. 군이 학교 수요를 반영해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교육 |2026.06.15 15:11
통합특별시 첫해, 영암의 몫을 분명히 해야

우승희 영암군수의 두 번째 임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시작된다. 민선 9기 영암군정은 이전 어느 군정과도 다른 행정 환경 속에서 출발한다. 군 자체 역량만으로 공약을 추진하던 시기를 넘어, 통합특별시의 제도 설계와 정부 지원,…

사설 |2026.06.12 12:35
RE100, 대불산단 생존전략으로 봐야 한다

대불산단 입주기업들이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고,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려 해도 노후 공장 지붕의 구조안전 문제에 부딪힌다는 것이다. 생산 전력을 직접 …

사설 |2026.06.12 12:34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보다 중요한 건 현장 관리

영암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군서면 동호리까지 확대됐다. 동호리에서 감염목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인근 마산리 감염목 발생지점 반경 2㎞ 안에 포함되면서 추가 지정됐다. 지난해 17년 만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다시 확인된 뒤 반출금지구역…

사설 |2026.06.12 12:33
민선 9기 영암군정, 통합특별시가 변수다

우승희 영암군수의 두 번째 임기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같은 날 시작된다. 민선 9기 영암군정이 내건 핵심 공약 상당수는 군 자체 사업으로 완결되지 않고, 통합특별시와 정부 차원의 결정에 실현 여부가 걸려 있다. 역대 어느 민선…

정치/자치 |2026.06.12 11:25
대불산단 기업들 “RE100 대응 막막”

대불산단 입주기업들이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올해 본격 시행된 CBAM 대응과 함께, 노후 공장 지붕의 구조안전 문제와 재생에너지 도입 방식에 대한 경제성 판단 부족 등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기됐다. …

경제/농업 |2026.06.12 11:23
영암군 소나무류 반출금지, 군서 동호리 추가 지정

군서면 동호리 359.5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지난해 11월 영암에서 17년 만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다시 확인된 뒤 이뤄진 4번째 추가 지정으로, 영암군 내 반출금지구역은 8개 읍·면 45개 리, 1만 8,143.1ha로 늘었다. 영…

경제/농업 |2026.06.12 11:19
폐지 부서명 적은 입법예고문…정정공고 없이 절차 진행

영암군이 체육시설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조직개편으로 사라진 부서명을 문의처로 적고도 별도 정정공고 없이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암군은 지난 4일 ‘영암군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정치/자치 |2026.06.12 10:52
사전투표 득표수 일치 논란…선관위 “전체 자료 달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 관내사전투표에서 서로 다른 지역의 일부 후보자 득표수가 같게 나온 논란과 관련해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다르다”며 우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선관위가 공개한 개표상황표를 대조…

정치/자치 |2026.06.12 10:47
영암서 열린 통합특별시의회 간담회, 당선인 ‘폭언’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영암에서 열린 첫 당선인 간담회에서 박만 당선인의 폭언 논란이 불거지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이 잇따라 사과했다. 논란은 지난 9일 오전 영암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전남광주…

전남 |2026.06.1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