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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해 10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인 7억원 이상의 기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재단은 현재 총 112억원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이 기금의 증가는 지역 사회 및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부가 반영된 결과로, 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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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에는 자선단체 ‘두드림’과 ‘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이 재단에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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