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미래교육재단, 지난해 역대 최대 기금 모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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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미래교육재단, 지난해 역대 최대 기금 모금 성공
  • 입력 : 2024. 01.29(월) 12:50
  • 선호성 기자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해 10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인 7억원 이상의 기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재단은 현재 총 112억원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이 기금의 증가는 지역 사회 및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부가 반영된 결과로, 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26일에는 자선단체 ‘두드림’과 ‘영암아리랑로타리클럽’이 재단에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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