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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5가구를 찾아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여건과 건강상태를 살폈다.
협의체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아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과일과 계란, 소고기, 요거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생활여건과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박창석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금정면 지사협, 취약계층 30가구 안부 살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