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한 ‘2024년 영암 월출산배 중등야구대회(썸머리그)’가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7개 중등야구팀, 총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경남 마산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대구 경상중학교에게 돌아갔다. 공동 3위는 인천 신흥중학교와 전남 세지중학교가 차지했다.
대회 폐막 후 오효선 영암군체육회 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7일 동안 대회를 위해 고생하신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및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모든 선수들이 한층 성숙된 기량과 좋은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다시 영암에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중학교 야구 선수들에게 기량을 펼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장이 되었으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영암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청소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영암 수영 유망주들, 전국대회 잇단 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