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헬스장에서 60대 남성 심정지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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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헬스장에서 60대 남성 심정지로 쓰러져
  • 입력 : 2024. 08.19(월) 17:31
  • 이민정 기자

영암군 삼호읍의 한 헬스장에서 60대 남성이 런닝머신을 이용하던 중 심정지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8월 15일 낮 12시경 발생했으며, 현재 해당 남성은 목포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영암소방에 따르면, 사고 당시 헬스장 이용객들이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은 “출동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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