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은 8월 14일 군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민·관·군·경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국가 긴급상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가 의장으로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육군 제8539부대 3대대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 군수는 “기관·사회단체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비상사태 발생 시 영암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국가 안보와 지역 방위를 위한 민·관·군·경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영암군은 앞으로 이를 토대로 비상사태 대비 통합방위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수확 앞둔 대봉감 낙과…보험 기준 완화 첫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