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추석 맞아 사회적경제 제품 최대 30%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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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맞아 사회적경제 제품 최대 30% 할인 행사
  • 입력 : 2024. 08.26(월) 11:46
  • 선호성 기자

전라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적경제 우수제품 특별할인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350개 업체가 참여한다.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전통주류, 생활용품 등 1천여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온라인 판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전남사회적경제쇼핑몰 ‘녹색나눔’, ‘남도장터’, ‘우체국쇼핑몰’ 등 3개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녹색나눔 앱 이용 시 3천 원 추가 쿠폰이 제공된다.

오프라인에서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팝업스토어에서 100여 개의 전남 사회적경제 추석 상품을 판매한다.

전남도는 이 외에도 네이버 해피빈 크라우드펀딩, 에스케이스토아 홈쇼핑, 오아시스마켓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건창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생산 물품 구매로 지역 기업과 경제를 살리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할인 제품은 전남상사 사회적협동조합(061-282-8690)으로 전화 주문하거나 녹색나눔(greenanum.co.kr), 남도장터(jnmall.kr),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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