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150여 명은 지난 8월 29일 삼호읍 용당리에서 환경정화 및 방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태국, 스리랑카 출신 봉사단장들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했다. HD현대삼호 직원들과 영암경찰서 삼호지구대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봉사단은 현대삼호사원아파트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박영하 영암군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은 2023년 8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교육, 방범 활동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수확 앞둔 대봉감 낙과…보험 기준 완화 첫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