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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프레시젼 신창석 회장이 25일 학산면 수해 복구를 위해 3,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학산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이번 기부가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학산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학산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사용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 회장은 20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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