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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남·녀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영산강 해창교에서 서호면 경계까지 약 6.9km 구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하구에 쌓인 부유 쓰레기를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수질오염과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하천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승준 군서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깨끗한 영산강 샛강을 위해 솔선수범해 준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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