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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가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9일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시종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강판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시종면협의회(회장 박복산)와 시종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정순) 회원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사전조사를 통해 수혜가구를 선정했으며, 현장 점검을 거쳐 필요한 보수 공사를 결정했다고 새마을회 측은 밝혔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가구를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영암군, 취약계층 750세대 안부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