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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삼호읍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센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가을 럭셔리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암군지사협과 HD현대삼호 자원봉사단체 다물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호텔 이용법 교육과 숙박 체험으로 구성됐다.
김광숙 센터장은 “장애인 재활프로그램과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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