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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읍 소재 매력한우 기찬랜드 명품관 이경재 대표가 12일 덕진면 지역 경로당 29곳에 한우사골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kg들이 한우사골 29박스로, 시가 300만 원 상당이다. 경로당마다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재 대표는 “덕진면에 귀농하여 영암에 정착하면서 경로당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성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현재 영암읍에서 한우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된 한우사골은 덕진면 관내 29개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한 식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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