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센터 일원에서 ‘2024 스마트 유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 6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홀로그램 키트 만들기, 디지털 타투, 드론 레이싱, 로봇축구, 오큐러스 가상현실 등 12가지 디지털 기술 체험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추억의 오락실 체험, 머그컵 일러스트, 아이싱쿠키 만들기 등 12가지 아날로그 체험도 운영됐다. e스포츠 대회에는 55개 팀이 참가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서커스 저글러, 버블·마술·DJ쇼 등 공연이 펼쳐졌다.
김형수 센터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하고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영암 청소년들, AI로 이모티콘·굿즈 만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