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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복지기동대가 22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정 등 2곳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기동대원 20명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고장 난 변기와 전등을 수리했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박석훈 삼호읍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일에 함께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삼호읍복지기동대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조직으로, 취약계층의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지붕·처마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