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영암쌀 200포 취약계층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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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영암쌀 200포 취약계층에 기부
  • 입력 : 2024. 12.04(수) 14:36
  • 이민정 기자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협회장 박경재)가 3일 영암군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영암쌀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10kg들이 영암쌀 200포로, 이는 영암군이 추진 중인 ‘영암쌀 사주기 군민운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경재 협회장은 “지역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는 1961년 설립됐으며, 현재 4개 권역에서 1,13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규모면에서 경기·서울에 이어 전국 세 번째다.

영암군은 기부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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