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지체장애인협회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 영암군지부가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개막 공연으로 시각장애인 특수학교인 은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마림바 앙상블 팀’이 타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다양한 예술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장애인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복지기관들이 참여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와 일상생활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며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영암군, 양방매·금정의병 기념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