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도기박물관이 달항아리 채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127명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1월 13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특별기획전 ‘월출산 만월:달항아리’ 전시 작품을 관람한 후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렸다.
11월 27일과 12월 6일에는 도기박물관 특별기획전 참여 작가인 김기찬, 강민성 씨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아동들과 달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
박물관은 참가자들이 완성한 작품을 소성 과정을 거친 후 개별 배송할 예정이다.
박연희 영암도기박물관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박물관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암도기박물관은 황토 빚기 일일체험, 찾아가는 박물관, 생활·동아리·전문 도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 문의는 061-470-68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영암군, 양방매·금정의병 기념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