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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4-H연합회(회장 김원우)와 청년농업인 박태승 환이팜 대표가 19일 영암군에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4-H연합회는 쌀 50포(125만원 상당)를, 박태승 대표는 현금 1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영암군 주민복지과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태승 환이팜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도움을 통해 성장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4-H연합회는 지(智)·덕(德)·노(勞)·체(體)를 실천 이념으로 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다. 이들은 영암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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