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이 ‘영암담은 맛집’ 20곳을 선정했다.
영암군은 올해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추천받은 123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전문가 암행평가를 실시, 최종 20곳을 선별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사는 2단계로 진행됐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0개 업소를 ‘영암대표음식점’으로 선정한 뒤, 2차 전문가 암행평가에서 음식의 맛과 담음새, 위생·청결 상태, 지역 특색 반영 여부 등을 평가했다.
선정된 업소는 영암읍 7곳, 삼호읍 4곳을 비롯해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등 8개 읍면에 분포했다. 선정된 업소로는 영암기찬메밀, 매력한우기찬랜드명품관, 영암매력한우삼호명품관, 구림짬뽕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선정된 업소에 현판을 수여하고 시설개선 지원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라며 “온라인 홍보와 리플릿 제작 등 후속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영암군, 양방매·금정의병 기념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