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과 친환경농업 단체에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를 배포했다.
도는 사업 정보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가들이 발생함에 따라, 월별 사업 추진 절차와 과정, 지원 대상과 내용, 기관별 역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포스터를 제작했다.
특히 친환경 인증을 받기 위해 준수해야 할 기준과 유기농 재배 시 해충 방제에 활용되는 왕우렁이의 시기별 관리 방법도 상세히 수록됐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포스터가 농업인의 친환경농업 사업 이해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 기준 전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내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전남광주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6곳…전국 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