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종면민들이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모금한 3,730만 원을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면지사협)에 기부했다.
30일 시종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명진GLS 장순열 회장, 새마을지도자회 박복산·손정순 회장, ㈜조은산업 강승원 대표, 강호남 면이장단장, 양상현 행복농장 대표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공수 면지사협 공공위원장은 “이번 기탁금은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마을복지계획, 긴급구호 사업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면지사협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법적 기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기부금의 구체적인 사업별 배분 계획과 수혜자 선정 기준은 면지사협 위원들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시종 만수지구 220억 재해예방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