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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이 새해 첫 행보로 관내 26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이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학산면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각 마을을 방문해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명식은 기존 면사무소에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면장과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됐다.
신임 조영욱 면장은 임명식 자리에서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산면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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