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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부녀회가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봉사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13일 영암군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읍면 대의원 2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검토했으며,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안석심 영암군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해 읍면 회장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올해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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