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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면 남녀의용소방대가 설을 앞둔 21일 화재예방 캠페인과 취약계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서호면에 따르면 김선준·박정숙 남녀의용소방대장은 이날 면 주요 도로변에서 명절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캠페인과 함께 관내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소고기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선준 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용소방대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재 예방과 진압 활동을 보조하는 비상근 소방조직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서호면 지사협, 취약계층 55가구 찾아 안부 살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