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대 대통령(2022년 5월~직무정지)의 이름은 윤석열이다.
그러나 현재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를 부를 때 대통령 호칭을 붙이지 않고 ‘윤석열’이라 한다.
아마도 지난 2024년 12월 3일 발표한 “비상계엄” 발표와 이후 거짓과 위선의 냄새가 진동하는 사과에 대다수의 국민들이 심리적 탄핵으로 그를 벌(罰)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상식 밖의 극단적 기행(奇行)을 일삼는 일부 지지자가 존재하더라.
현재 영암군 43대 군수는(2022년~현직) 우승희이다.
2022년 7월 임기 시작부터 부정선거에 따른 선거법 위반 재판(벌금 90만 원)과 다수의 군민들, 특히 군내 농민들이 함께하는 단체 등과의 불협화음(不協和音)으로 대다수의 군민들과 지역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은 초선(初選)의 치기(稚氣)로 이해하고 새해에는 위선(僞善) 없는 반듯한 행정(行政)을 기대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마치 군민들을 무시하는 듯한 우승희 군수의 행적에 가슴이 답답하다.
“부패경험 늘고 민원 불만 급증”, “영암군 청렴도 최하위권” 추락, “‘어바우’ 식당에서 김 모 씨의 지지발언 30분 후 나타난 우승희 군수”와 “돈 봉투 생활 개선회 선거”, 특정 면소재지 “보건지소 3억 대 밀실행정” 등.
왜 그럴까요?
“B급 지도자에게는 C급 혹은 그 이하의 참모들밖에 없다”라는 말에 군민들도 실감해야 하는 것인가?
소수(少數)의 극단 기행(奇行)을 일삼는 지지자만 믿다 헌법재판소의 판결보다 먼저 국민들로부터 심리적 탄핵을 당한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윤석열.
영암군 43대 군수 우승희 군수가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군수님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죽림고백’은 영암군민의 자유로운 목소리를 담는 공간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 정책에 대한 의견, 그리고 본지 보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원고는 익명으로 게재되며, 지역사회의 공익에 부합하는 내용, 건설적인 정책 제안, 생활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을 다룹니다. 다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이나 인신공격, 허위사실이나 미확인 정보, 영리목적의 홍보성 내용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원고는 실명으로 접수(이메일, 우편, 방문)받되 익명으로 처리하여 게재하며, 분량은 200자 원고지 5매 이내로 제한됩니다.
영암열린신문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