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두, 전의홍)가 1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말 동안 직접 담근 나박김치 등 반찬을 들고 영암읍 관내 취약계층 47가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인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의홍 민간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서호면 지사협, 취약계층 55가구 찾아 안부 살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