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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는 오늘부터 4월 4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국 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영암소방서 예방안전과에 따르면, 가입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영암소방서로 제출하면 된다. 가입 및 활동 비용은 전액 무료다.
한국 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 소방대’로 시작된 청소년 단체로, 안전 의식과 생활 속 안전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단원들은 소방안전교육, 우리 동네 쓰담달리기(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플로깅), 안전지도 제작, 안전캠프 참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재승 영암소방서장은 “한국 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소방서 예방안전과(061-460-08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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