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문화·소통 공간 ‘어울터’ 기공

영암군이 군서면에 주민 문화·소통 공간 ‘어울터’ 건립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군서오일시장 옆에서 면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열었다. 어울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건…

마을소식 |2025.12.09 14:14
군서농협, 농식품부 ‘콩 다각화’ 공모사업 선정

군서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콩 다각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콩종합처리장 건립에 나선다.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전략작물산업화 ‘콩 다각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25억 2,50…

농·축협 |2025.12.09 11:36
전남도,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에 나섰다. 단속 대상은 대규모 철새도래지역 47개소, 야생동물보호구역 49개소, 생태경관보전지역 5개소 등 총 101개소다. 이와 함께 야생동물…

전남 |2025.12.09 11:34
전남도,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신청 15일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지원사업 신청 기한을 이달 15일까지 연장했다. 당초 기한은 11월 30일까지였으나, 영농 일정에 따른 비료 구입 지연 등으로 보름 연장했다.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의 생산비 …

전남 |2025.12.09 11:30
전남도,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운영

전라남도가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을 운영한다. 도는 강설과 결빙에 따른 도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갯길, 상습결빙구간 등 134개 노선 총 247.1km를 중점 관리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천여 명 규모의 단계별 비상…

전남 |2025.12.08 17:53
전남도 ‘그냥 드림’ 사업, 영암 등 7개소 시범 운영

전라남도가 생활위기를 겪는 도민에게 소득심사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 해당 시설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 …

전남 |2025.12.08 17:52
전남 미세먼지·초미세먼지, 10년 내 최저

전라남도의 2024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일 도내 41개 도시대기측정소와 11개 대기중금속측정소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측정한 자료를 분석한 ‘2024년 전라남도…

전남 |2025.12.08 17:51
영암군, 이동빨래방·장터 운영비 지정기부 모금

영암군이 농촌 마을을 찾아가는 ‘기찬이동빨래방’과 ‘동네방네 기찬장터’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모금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모금 대상은 ‘기찬이동빨래방 운영비’ 1억 2,000만 원과 ‘동네방네 기찬장터 운영비’…

사회 |2025.12.08 17:49
영암군,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339명 모집

영암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39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지난 8일 시작됐으며 오는 17일 마감된다. 모집 유형은 3가지다. 환경정비 등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공익활동형’이 1826명으로 가장 많고, 경력을 활용…

사회 |2025.12.08 17:48
영암읍교회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부

영암읍교회 어린이집 원생 20명이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으로 기부했다. 원생들은 지난 3일 영암군청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달 3일 어린이집에서 열린 ‘친환경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

교육 |2025.12.08 17:44
송전선로 갈등, 절차를 되돌아볼 때다

광주·전남 지역 주민들이 뭉쳤다. 지난 28일 나주 한전 본사 앞에서 ‘송변전선로 반대 광주전남 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영암에서 시작된 반대 움직임이 화순, 곡성, 영광으로 번지더니 광역 연대로 확산됐다. 전북, 충남, 경기에서도 대책…

사설 |2025.12.05 15:12
“수사 중”이면 안전 대책도 멈춰야 하나

서호면 마을회관 앞에서 80대 주민이 레미콘 차량에 깔려 숨진 지 한 달이 지났다. 유가족은 군수에게 호소문까지 올렸지만, 발주처인 농어촌공사도 영암군도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형사 책임과 행정 책임은 구별…

사설 |2025.12.05 15:11
통합RPC 현대화, 머리 맞대야 할 때다

영암군 통합RPC 현대화 사업이 난관에 봉착했다. 총 230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순항하는 듯했다. 그러나 8개 지역농협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 92억 원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농협들의 재정 상황이 악…

사설 |2025.12.05 15:11
“농촌은 에너지 식민지 아니다”…광주전남 반대 대책위 출범

345kV 신해남-신장성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송변전선로 반대 광주전남 대책위원회’가 28일 공식 출범했다. 영암군에서 시작된 반대 투쟁이 광주·전남 광역 연대로 확산된 것이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나주 한전 본사 앞에서 열린 ‘영암…

사회 |2025.12.05 14:38
서호 레미콘 사망사고 한 달, “수사 중”만 되풀이되는 책임 공백

서호면 마을회관 앞에서 80대 주민이 레미콘 차량에 깔려 숨진 지 한 달이 지났다. 유가족은 영암군청 홈페이지에까지 호소문을 올렸지만, 발주처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영암군 모두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피하고 있다. 그 사이 전…

뉴스 플러스 |2025.12.05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