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지역기업, 저소득층 위해 매월 두유 기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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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지역기업, 저소득층 위해 매월 두유 기부 나서
  • 입력 : 2024. 09.09(월) 14:23
  • 이민정 기자

삼호읍의 한 유제품 기업이 저소득가정을 위한 정기 기부를 시작했다.

삼호읍연세우유(대표 김경수)는 5일 저소득 가정에 200만원 상당의 두유를 기부했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앞으로 매월 5일 두유 400개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기부는 영암무화과축제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김경수 대표는 “삼호읍 경사인 영암무화과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나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키워드 : 삼호읍 | 연세우유 | 정기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