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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열린 제2회 영암성실새마을금고기 게이트볼 대회가 영암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 및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4개클럽 140명이 출전해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번 대회는 영암성실새마을금고에서 경기보조금을 지원했다.
영암성실새마을금고 서중석 이사장은 “영암성실새마을금고는 지난 1회 대회에 이어 함께해주신 선수단 및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회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게이트볼 대회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영보클럽이 우승, 신북클럽 준우승, 삼호클럽과 덕진클럽 3위, 서호클럽, 군서클럽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6:10














군서농협, 제4회 조합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