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인식품, 군서면 복지사업에 300만원 기부

HOME > 지역사회 > 마을소식
㈜왕인식품, 군서면 복지사업에 300만원 기부
  • 입력 : 2024. 11.11(월) 15:05
  • 이민정 기자

영암 소재 김치 제조업체인 ㈜왕인식품이 7일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박정희 ㈜왕인식품 대표는 이날 군서면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군서면 지사협이 운영하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사협은 민간과 행정기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다.

㈜왕인식품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군서면에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총 2,7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 추석에는 지사협의 ‘반찬나눔’ 사업을 위해 김치 20박스를 별도로 기부하는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키워드 : 군서면 | 기부 | 왕인식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