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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시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5일 면소재지 천변 일대에서 무궁화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박복산, 손정순 공동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자연경관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박복산 회장은 “시종면을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으로 만드는 일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자연보호와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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