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삼호페이’ 안전포인트제 도입
HD현대삼호가 카카오페이와 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들의 안전관리 생활화를 위한 ‘삼호페이’를 오는 6월부터 도입한다.
HD현대삼호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페이 본사에서 한정동 부사장, 카카오페이 백승준 사업총괄 부사…
기관단체 |2025.02.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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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정문화재 지역 주민 정주환경 개선사업 시행
전라남도가 도 지정문화재 내 주민 거주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남도 지정유산 경관개선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문화재 보존을 위한 각종 규제로 불편을 겪어온 지정문화재 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환경…
전남 |2025.02.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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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에 173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173억 원을 투입해 육지부 유일의 구제역 비발생 청정지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
전남도는 24일 소, 돼지, 염소 등 모든 우제류(발굽이 갈라진 동물) 사육농가에 구제역 백신을 100% 무상으로 지원하고, …
전남 |2025.02.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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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전남 국립의대 설립’ 약속 이행 촉구 대토론회 열려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대규모 토론회와 결의대회가 2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정부가 지난해 3월 약속한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추진’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지…
전남 |2025.02.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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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보육정책위 심의회, 신규 어린이집 인가 제한
영암군이 지난 19일 군청에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영암군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영암군 어린이집 정원 충족률이 49.6%로 전국 평균(70.2%)보다 낮아 어린이집 인가 제한 지역에 해…
사회 |2025.02.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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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의 대가 우제길展, 하정웅미술관서 개막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대표 작가 우제길의 특별전 ‘조각된 시간, 빛의 흔적’을 25일부터 5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작가의 최근작 42점이 선보인다. 작품들은 색채와 면의…
문화/체육 |2025.02.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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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년센터, 평일 저녁 9시까지 운영 확대
영암군이 청년복합문화공간인 ‘달빛청춘마루’의 운영시간을 평일 저녁 9시까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공휴일은 기존대로 휴관한다.
군 관…
마을소식 |2025.02.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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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왕인박사 전국한시현장백일장 개최…4월4일
영암군이 오는 4월 4일 ‘제35회 왕인박사 전국한시현장백일장’을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4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전국의 한시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
문화/체육 |2025.02.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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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근속장려금 1500만원 지원
영암군이 지역 청년의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암군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과 해당 기업에 지원금을 제공하는 제도다. 군은 오는 3월 7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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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농업 |2025.02.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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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旣視感)
산수유. 매화나무에 몽글몽글 꽃 몽우리 모여들고 있다.
찬바람 뒤에 따라오는 봄기운. 코끝으로 느낄 수 있는 계절 변화에도 생활뉴스의 헛헛한 기분은 일상의 감정을 지배하곤 한다.
와~, 뭐지. 대단하다. 라는 생각에 허탈한 웃음과 함께…
죽림고백 |2025.02.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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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알아야 할 체류인구 정책의 실상
영암군의 체류인구 확대 정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우승희 군수는 지난 14일 주민과의 대화에서 체류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는 군수의 발언과 상당한 괴리를 보여준다.
군수는 “체류인구 33…
사설 |2025.02.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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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실태, 이대로 둘 수 없다
농작물재해보험을 둘러싼 충격적 실태가 드러났다. 영암 금정면 떫은감 농가들이 20년 넘게 요구해온 ‘일소피해로 인한 낙과 보상’이 알고 보니 2017년부터 이미 보험약관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한 행정적 실수나 소통의 부재를…
사설 |2025.02.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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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주고 통학버스 중단, 행정 책임은 어디에
영암 낭주고등학교 통학버스가 단 2개월 운행 후 중단된 사태는 지역 교육행정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 삼호고등학교 집중화로 인해 삼호읍 학생들이 학산면 낭주고까지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이 사업이 예산 누락이라는 행…
사설 |2025.02.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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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에도 쏟아붓는 축제예산…‘생활인구’ 늘리기 함정
‘축제 규모 작다’ 군수 발언과 달리…인근 군 대비 두 배 넘는 예산
“축제 많이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영암 축제 많이 하는 곳 아니다. 이걸 합쳐도 별로 안 많다. 주변 지역보다 더 적다. 금액도 더 적게 쓴다”
지난 14일 영암읍 주민과…
뉴스 플러스 |2025.02.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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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간부도 몰랐던 ‘낙과 보상’…농가들만 당했다
“허공에 주먹질만 해왔다는 게 분통이 터집니다”
지난 19일 전화 통화에서 정철 금정대봉감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의 목소리는 떨렸다. 2월 초 영하의 한파 속에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거부 투쟁을 벌였던 영암 떫은감 농민들이 뒤늦게 충격적…
경제/농업 |2025.02.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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