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사업 운영 안내
영암군이 14일부터 ‘공동육아 또래 모임 해피맘’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민선 8기 출산·육아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 프로그램은 0~5세 자녀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5월 9일 ‘양육태도 코칭’과…
사회 |2025.04.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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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본격화
영암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와 물품 공급을 완료하고 예찰 및 밀도조사에 들어갔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줄기와 과실에 피해를 입혀 상품성 하락과 수확량 감소를 일으키는 규제 병해충이다. 이 해충은 지난해 국…
경제/농업 |2025.04.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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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노후 급식실 55개소 안전 점검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이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도내 노후 급식실 5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용 승인일 기준 30년 이상 경과한 초·중등학교 급식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청과 학교, 관련 전문가, 유관 기관으로 구성된…
교육 |2025.04.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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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행정복지센터, 복지·안전 서비스 강화된다
삼호읍행정복지센터가 복지와 안전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 센터로 변모한다.
영암군은 지난 2일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마을소식 |2025.04.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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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혁신시책 56건 발표
영암군이 혁신시책 56건을 발표했다.
10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군청에서 ‘2025년 혁신시책 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에서 제안한 56건의 혁신시책을 공유했다.
이번에 발굴된 주요 혁신시책은 ▲영암군민 +1-국적 없는 아이 포…
정치/자치 |2025.04.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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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행
영암군이 10일부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 건강관리를 위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올해 1월 모집된 2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에게는 활동…
사회 |2025.04.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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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특화형 비자로 외국인력 정착 지원
영암군이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를 활용해 외국인 숙련인력의 장기체류와 정주인구 확보에 나섰다.
영암군은 이달부터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비전문취업’(E-9)과 ‘선원취업’(E-10) 비자를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로 전환할 수…
경제/농업 |2025.04.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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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을 개, 돼지로 보는가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다음과 같이 선고하였다.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합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권력에 취해 무모하고 어리석은 언행을 반…
죽림고백 |2025.04.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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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 한 달, 방역체계 근본 개선이 시급하다
구제역 발생 한 달, 14건의 확진과 422마리 살처분이라는 피해를 남겼다. 영암왕인문화축제도 결국 취소되었다. 농림부 조사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은 최초 발생 농장의 항체양성률이 고작 12.5%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이는 백신을 맞아도 효과가…
사설 |2025.04.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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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현실 외면하는 행정의 모순을 바로잡아야
영암군 배 농가의 저온 피해는 행정과 현장 간 괴리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 영하 4도까지 떨어진 기온으로 배꽃 암술이 괴사하는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지만, 행정의 대응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영암군이 “농가 평…
사설 |2025.04.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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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소리로 지켜낸 민주주의, 영암의 123일
지난 겨울 영암에서 이어진 123일간의 기록을 특집기사로 다뤄봤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부터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까지, 이 기간은 영암군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소리 내어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시간이었다.
영암은 결코 화려한 스포트…
사설 |2025.04.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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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 대응 ‘들쭉날쭉’…결국 왕인문화축제 취소
영암군의 구제역 방역 대응이 일관성 없이 이뤄지면서 주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의심축 살처분 과정에서 보인 상반된 조치가 대표적이다. 이런 와중에 5월로 연기됐던 왕인문화축제는 결국 취소될 것으로 확인됐다.
3월30일 …
경제/농업 |2025.04.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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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영암 구제역, 백신접종 소홀·방역 미흡이 원인”
영암군 구제역 발생의 근본 원인이 백신접종 소홀과 차단방역 미흡 때문이라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월 13일부터 시작된 구제역은 영암 13건, 무안 1건 등 총 14건이 발생해 422마리의 소가 살처분되는 피해를 가져왔다…
경제/농업 |2025.04.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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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도 이상저온에 영암 배 농가 ‘암술 괴사’ 피해 심각
“배꽃이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내부를 까보면 암술이 까맣게 변해서 죽어있다. 이대로는 제대로 된 배가 열리기 어렵다”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이어진 이상 저온으로 영암군 배 재배 농가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최저기온이…
경제/농업 |2025.04.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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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에 목숨 끊은 네팔 청년…농장주 검찰 송치
본지가 지난 2월 28일 보도한 영암 돼지농장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영암경찰서는 9일 해당 농장 사업주 A씨(40대)를 근로계약서 강제 수정 등 강요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네팔 노동자 뚤…
사회 |2025.04.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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