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가로변 은행 열매 수거
삼호읍이 가을철 민원 해소를 위해 가로변 은행 열매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삼호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직원 20여 명을 동원해 세가래로 등 읍내 가로변에서 은행나무 열매와 낙엽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작업에서는 도로…
마을소식 |2025.10.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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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가스공사·MC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영암군이 15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주)와 취약계층 가스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억원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 활동…
정치/자치 |2025.10.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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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참여형 태양광 수익환원 사업 추진
영암군이 공공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수익을 지역 주민에게 돌려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영암군은 지난 15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나주시, 영광군, 한전KDN(주)과 ‘공공 유휴부지 활용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
정치/자치 |2025.10.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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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노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영암군이 주최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행사’가 16일 영암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군은 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기여자 15명에게 표창패를, 장수 어르신 11명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
사회 |2025.10.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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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65세 이상 독감·코로나 무료 접종 진행 중
영암군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백신 무료 동시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영암군보건소와 인근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두 백신을 같은 날 한 번에 접종받을 수 있으며, 따로 받을 경…
사회 |2025.10.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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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식민지’ 강요하는 구시대적 발상 버려야
14일 영암군 한전 송전선로 주민설명회 무산 사태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의 구조적 모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023년부터 입지선정위원회를 운영하면서도 주민들은 올해 9월에야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미 다 정해놓고 무슨 설명회냐”는 주민들…
사설 |2025.10.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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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지급금이 보여준 농정의 구조적 모순
영암군 통합RPC가 올해 벼 우선지급금을 40kg당 6만 5천 원으로 결정했다. 농민단체가 요구한 7만 원에서 5천 원이나 후퇴한 금액이다. 단순한 가격 협상의 실패로 볼 일이 아니다. 이는 한국 농업이 안고 있는 구조적 모순, 즉 생산자인 농민이 자…
사설 |2025.10.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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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산재 직보’에도 대불산단은 여전하다
대불산단에서 또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9시경 선박용 철판 가공업체에서 크레인 레일을 수리하던 59세 현장소장이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진 것이다. 현장소장급 직원조차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았고, 추락방지망도 설치되지 않았다.…
사설 |2025.10.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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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정해놓고 무슨 설명회냐
“이미 선까지 다 그어놓고 이제 와서 주민 설명회를 한다고요? 이게 설명회입니까, 통보입니까?”
14일 오전 10시,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주최한 ‘345kV 신해남-신장성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장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
사회 |2025.10.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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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벼 우선지급금 6만5천원 확정…생산비엔 여전히 ‘부족’
영암군 통합RPC가 2025년산 벼 우선지급금을 40kg당 6만 5천 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운영위원회에서 7만 원으로 합의했지만, 조합장협의회와 이사회를 거치며 5천 원 삭감됐다. 농민단체들은 전남도내 최고 수준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
경제/농업 |2025.10.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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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제320회 임시회 15일 개회…공공요금 인하안 등
영암군의회 제320회 임시회가 지난 15일부터 열렸다.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5건, 일반안 2건 등 총 7개 안건을 심의한다.
15일 개회 후 16일 자치행정위원회와 17일 경제건설위원회가 소관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
정치/자치 |2025.10.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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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불산단서 또 추락사…올해만 5번째
영암 대불산업단지에서 또다시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안전 캠페인이 무색하게 가장 기초적인 안전수칙조차 지켜지지 않은 채 예방 가능한 죽음이 반복되고 있다.
10일 오전 9시경 삼호읍 대불산단 내 한 선박용 철판 가공업체에서 크레인 설…
사회 |2025.10.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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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증언 - 지방자치 30년을 관통한 목소리
1995년 6월 27일, 영암군민들이 처음으로 군수를 직접 선출했다. 34년간 중단됐던 지방자치가 완전히 부활한 역사적 순간이었다. 그로부터 30년. 1960년대, 한때 14만을 넘었던 영암의 인구는 1995년 5만 5천 명까지 감소했다가, 대불산단 활성화에…
기획특집 |2025.10.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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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억 용역 발주처로부터 ‘복지대상’ 수상
영암군이 4년간 2억 원 이상의 용역을 발주한 민간 연구기관으로부터 ‘복지보건대상’을 받아 평가의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영암군은 지난 14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복지보건대상…
정치/자치 |2025.10.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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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력 위해 비수도권 희생 강요…‘에너지 식민지화’ 막아야”
지난 10월 1일, 신북농협 2층 회의실에서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 건설 반대 영암군대책위원회(위원장 정철)’ 주최로 하승수 변호사 초청 주민 강연회가 열렸다. 영암군에 건설 예정인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
사회 |2025.10.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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