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 율, 시종면 어르신에 삼계닭 3천 마리 기부
영암군 농업회사법인 율(대표 권용진)이 지난 13일 시종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닭 3천 마리를 기부했다.
시종면행정복지센터는 이날 기부받은 삼계닭을 지역 내 각 마을에 배분했다고 14일 밝혔다.
권용진 대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
마을소식 |2025.02.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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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벼 재배면적 강제 감축 철회하라”
영암군의회가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영암군의회(의장 박종대)는 지난 13일 제313회 임시회에서 이만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은 정부가…
정치/자치 |2025.02.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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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복지·보건 분야 부서 간 협업회의 정례화
영암군이 지역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2일 영암청년센터에서 주민복지과, 가족행복과, 통합돌봄추진단, 인구청년과, 영암군보건소 등 5개 부서장과 11개 읍·면 복지팀장 등 4…
정치/자치 |2025.02.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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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료구매자금 저리융자 지원…농가당 최대 6억
전라남도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축산업 허가를 받았거나 등록된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금액 상환을 위한 자금을 연 1.8% 금리로…
전남 |2025.02.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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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230ha 규모 사유림 매수…23억 투입
영암국유림관리소가 올해 관내 14개 시·군 지역의 사유림 230헥타르(ha)를 매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수 사업은 국유림 확대와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되며, 총 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매수 대상은 산림보호구역처럼…
전남 |2025.02.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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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등급
지난 2월 3일은 한 해의 농사 시작과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입춘이었다.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 옛부터 집 대문이나 벽, 기둥 같은 곳에 입춘첩(立春帖)의 길한 글귀 중 “입춘대길(立春大吉)” 이나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
죽림고백 |2025.02.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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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교통안전도시라는 오명 벗으려면
영암군의 교통안전 수준이 심각하다. 지난해 11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하위를 기록한 교통안전지수에 이어 이번에는 교통문화지수마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두 지표 모두에서 하위권을 기록했다는 것은 영암군의 교통안전 문제가 일시적…
사설 |2025.02.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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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문화축제의 정체성을 지키자
영암군이 2025년 왕인문화축제에서 일본 왓소축제를 재현하겠다고 나섰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고 국제교류를 강화한다는 명분이다. 하지만 이는 축제의 본질을 흐리는 성급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왓소축제는 일본에 건너간 백제 도래인…
사설 |2025.02.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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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지자체 통합돌봄, 현장 목소리부터 담아야
영암군의 통합돌봄 실태조사 결과는 농촌 지역의 의료·복지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노인과 장애인의 70%가 면지역에 거주하고, 그중 상당수가 1인 가구라는 점은 농촌형 돌봄 체계 구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말해준다.
특히 …
사설 |2025.02.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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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교통안전 ‘최하위’에 이어 ‘교통문화’ 또 하위권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영암군이 75.19점으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70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80.73점)과 5.54점 차이나는 수준으로, 2022년 이후 3년 연속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회 |2025.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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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축제서 日 왓소축제 재현 ‘성급한 행보’
영암군이 2025년 왕인문화축제에서 일본 왓소축제를 재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축제의 정체성을 흐릴 수 있는 성급한 결정이라는 지적이다.
영암군은 지난 7일 배포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리는 왕인문화…
문화/체육 |2025.02.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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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7천억 예산 11% 지출유보 ‘재정안정화’ 나서
영암군이 올해 처음으로 7천억 원대 예산 시대를 열었지만, 정부 세수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우려에 선제 대응하고 나섰다.
군은 2025년 본예산 7,114억 원의 집행에 앞서 전체 사업예산의 11%를 우선 유보하는 재정안정화 조치를 시행 중…
정치/자치 |2025.02.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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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통합돌봄 실태조사…“응급대응·이동지원 시급”
영암군이 추진 중인 ‘영암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위한 실태조사에서 응급상황 대응체계와 이동지원 서비스 확충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나타났다.
영암군은 지난 6일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영암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실태조사 중간보고회…
사회 |2025.02.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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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은 왜 호남 최고의 향약 보물창고가 되었나
영암열린신문은 지난해 11월 21일 영암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개최된 ‘영암 지역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학술대회의 연구 성과를 5회에 걸쳐 연재하고자 한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영암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는 이번 기…
기획특집 |2025.02.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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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세상 향한 투쟁 이어간다”
영암군농민회는 11일 오전 영암읍 기찬랜드 트로트가요센터에서 제8·9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농협 조합장들과 각급 기관·단체장, 농민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
경제/농업 |2025.02.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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